‘엔트로피 법칙’의 교훈 물리학에 ‘엔트로피 법칙(Law of Entropy)’이란 법칙이 있다. 모든 사물은 질서 또는 규칙 이 잡힌 상태에서 자연 상태로 그대로 두면, 질서가 잡힌 상태에서 무질서한 상태로 혼란스런 방향으로 흘러간다는 법칙이다. 이는 곧 우주 전체의 에너지양은 일정한 반면 시간이 지날수록 사용가능한 에너지양은 점차 줄어드는 지구의 물리적 한계를 의미한다. 이런 이치는 인간의 삶과 행동, 기질과 성품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절제(節制)하고 통제하는 스스로의 노력이 없다면 모든 것이 나쁜 방향으로 흐르게 된다. 그러므로 진리의 본체인 하나님의 말씀, 자연의 이치, 영원불멸의 성현(聖賢)들의 말씀을 배우고 순종하며 올바르게 살아가려면 반드시 절제하고 통제하려는 자신의 결단과 인내, 노력과 투자..